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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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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꿈나무재단에서는 꿈나무 심기에 얽힌 이야기를 엮은 책을 계속 발행할 예정입니다.꿈나무 기금에서 혜택을 받는 
					젊은이들의 기탁자의 정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것도 꿈나무재단 사명의 하나입니다.
  • '그 한 그루의 꿈나무는'최준철 지음/동아일보사 펴냄/값 4,000원
    꿈나무 기금을 맨처음 심은 오달곤 선생 이야기
    그는 조국의 광복이 미처 제 자리를 잡을 겨를도 없이 국토가 둘로 갈라진 현장을 살앗고, 또한 갈라진 한 쪽에 가족을 남겨놓은 채 살아야 하는 한을 풀길 없어 꿈나무를 심어 그들이 나라의 기둥이 되기를 바랐고, 또한 다시는 저와 같은 한 맺힌 사람이 생기지 않는 나라가 되어 달라는 원을 범종에 의탁했다. 종은 이러한(願)이나 한(恨)을 담아 울린다. 울림은 울음과 같은 말뿌리에 속한다. 울음은 한(恨)이고 울림은 공명(共鳴)이다. 울음이 울리면 공명이 되고 그 공명은 공감(共感)을 부른다. 따라서 종에 원(願)을 담아 치는것은 그 종의 공명이 널리 공감을 일으키게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 독학 의사 오창흔 선생의 삶과 겨례 사랑 '꿈나무 심은 뜻은'최준철 지음/동아일보사 펴냄/값 4,000원
    독학으로 의사가 되어 평생 모은 재산을 꿈나무로 심은 오창흔 선생 이야기
    그는 이렇게 말했다.
    "자라나는 세대를 바르게 이끌고, 정성들여 보살피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커가는 사람들을 어떻게 길러 내느냐에 따라 민족의 장래가 좌우된다고 봅니다."
    그는 어린 시절 배고픔도 겪었고, 학교교육을 받고 싶은 욕망도 못 채웠으며, 만년에는 잘 걷지 못하는 사람들의 불편까찌 스스로 경험했다.
    그리고 그는 이런 혼잣말을 가끔 했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배고픈 사정을 아는 법이오"라고

    -본문 중에서-
  • '꿈나무는 자라고'글쓴이 이계홍(오광수 선생 편) 김덕기(김이석 선생 부부 편)서신덕(김복희 여사 편) 이혜은
    (이경흥 여사 편) 이태영(이종춘 권사 편) 임승혁(임동선 선생 편)/동아일보사 동아꿈나무재단 펴냄
    사람들은 고마움을 잊고 지내기 쉽다. 물질 문명의 사회속에서 소나기처럼 퍼붓는 정보를 받아 삭이느라 허덕이다 보면 더욱 그렇게 된다, 고마움을 느끼면 그것은 인체에 꼭 필요한 소금과 같은 구실을 한다. 그래서 고마움을 깨달으면 행복한 삶을 얻게 된다.
    여기에 2부에 걸쳐 꿈나무기금을 심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펴내는 것은, 이 어른들의 염원은 오직 겨레의 후손들의 행복한 삶에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서 고마움을 깨달아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이다.

    -이 책을 내면서-
  • 현해탄 넘어 날아온 양삼영의 희망 메세지'꿈싣고 달리는 자전거'글 신현득 감수 및 후기 최준철/동아일보사 동아꿈나무재단 펴냄
    독양삼영의 열정과 도전
    소년은 꿈을 꾸었고, 그 꿈은 현실이 되었다.
    소년은 중학생이 되고 싶어 무작정 서울로 달렸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소년은 대학생이 되었고
    그는 어린 시절 배고픔도 겪었고, 학교교육을 받고 싶은 욕망도 못 채웠으며, 만년에는 잘 걷지 못하는 사람들의 불편까찌 스스로 경험했다.
    그리고 그는 이런 혼잣말을 가끔 했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배고픈 사정을 아는 법이오"라고

    -본문 중에서-
  • 동아꿈나무재단 40년사 '꿈나무의 나이테'집필 및 책임편찬 최준철/발행인 (재)동아꿈나무재단 이사장 김병건
    동아꿈나무재단이 40년사를 담은 책 '꿈나무의 나이테'를 최근 펴냈다.
    재단은 기금을 바탕으로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준다. 또 학술연구비와 교육기관 지원, 청소년 선도 사업, 장애인 지원 사업을 펼친다. 2007년 이후로는 해마다 2억 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재단 측은 발간사를 통해 "한푼 두푼 용돈을 모았다가 내놓은 감동적인 사연과 꾸준히 기금을 쌓거나 큰 재산을 선뜻 내놓은 독지가를 빠짐없이 기록했다. 더욱 내실 있는 재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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