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금현황


출연자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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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출연자의 정성이 모인 재단에 큰 기둥이 된 기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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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둥이 된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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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창흔씨 --- 커가는 사람을 잘 키워야 민족의 장래가‥‥
    오창흔(吳昶昕 1989년 작고)씨는 1977년부터 1984년까지 7회에 걸쳐 5억여원(유가증권 액면가)의 큰 기금을 기탁하여 동아꿈나무재단 설립의 촉매구실을 하였으며,이 기금은 현재 재단의 큰 기둥이 되어 있다. 독학으로 의사 시험에 합격한 오창흔씨는 '배 고파 본 사람이 배 고픈 사람 아는법' 이라고 불우학생 장학사업, 장애학생 지원, 문예진흥지원, 청소년 선도사업등에 이 기금을 활용하도록 당부하여 재단은 그의 유지를 받들어 사업을 성실히 집행하고 있다. 그는 '자라나는 세대를 잘 보살펴야 민족의 장래가 밝다'고 가족보다 겨레를 걱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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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희종 기금 --- 조상이 물려준 토지(30억원 상당)출연
    500년동안 대대로 지켜온 조상 전래의 땅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소재 7,423평)을 17대 종손인 권희종(權熙宗)씨가 1986년 동아꿈나무재단에 기증하였다. 이 땅은 안동 권씨 화천군파의 조상인 화천군 권감(花川君 權감)(조선성종때 도승지, 병조판서, 좌참판을 지낸 분)이 성종으로부터 하사받은 땅이었다. 권희종씨는 조상이 물려준 재산을 개인소유로 지니는 것보다는 사회에 환원하여 나라의 기둥이 될 영재를 키우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선뜻 희사하였다. 재단은 공원용지로 지정되어 있는 이 땅을 서울시로 하여금 수용토록 요청하여 30억원을 보상받아 재단 기본재산으로 삼아 재단의 큰 기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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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삼영 기금 --- 외국에서 고학과 노력으로 번 돈(100만 달러) 출연
    양삼영(梁三永)씨는 1939년에 홀로 일본으로 건너가 온갖 고생을 겪으면서 일본 중앙대학을 마치고 여러 번 사업에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근면과 의지로서 버텨나가 재력을 키운 뒤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확장한 끝에 자산이 늘어나자 고국에 대한 애정이 한층 뜨거워져 2000년 2월 동아꿈나무재단에 100만달러를 출연하였다. 일찍이 고향에 중학교를 세우기도 한 양삼영씨는 겨레의 후손들이 꿈을 갖고 자라기를 희망하고 특히 독도에 대해 일본이 망언을 거듭하는 것에 겨레의 한사람으로서 의분을 느낀 나머지 국민의 독도사랑이 한층 뜨거워지도록 계도와 독도수호에 이바지 하는데 지원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양삼영씨는 일생을 난치병으로 신음하는 나환자들을 지원하고 그 자녀에게 따뜻한 손길을 뻗혀 달라고 희망하였다. 양삼영씨가 희사한 외화 기금은 12여억원이 되어 재단 기본재산의 큰 기둥이 되었다.
출연자들의 기사화된 내용들
출연자 이모저모 리스트
꿈나무 첫 그루
꿈나무 초기 기틀을 다진 사람들
어버이의 정이 그리워
아내여! 못다한 아내 사랑
아들 딸을 가슴에 묻고
생일기념.결혼기념으로
무궁화 이어 피듯
큰 기둥이 된 기금
띠끌모아 태산을...
영광을 꿈나무에
이름 가린 아름다움
몸까지 가린 숨은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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