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출연금현황>출연자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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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 김복희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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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서신덕(徐愼德)씨는 1988년에 모친 김복희(金福喜 1987년작고)씨의 1주기를 맞아 평소 불우학생을 따뜻이 도와주라는 말씀을 되새겨 기금을 출연하고 그 뒤 추모기금을 2회를 더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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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 박길순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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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조성균(趙成均)씨는 어머니 박길순(朴吉順 1986년 작고)씨의 유언에 따라 3남3녀인 형제들이 기금을 모아 1987년에 어머니 이름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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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 이종춘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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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태영(李泰寧)씨는 어머니 이종춘(李鍾春 1987년 작고) 권사를 추모하기 위해 작고하신 해부터 매년 기일마다 거르지 않고 추모기금 출연이 계속되고 있다.(1983년 현재 16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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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 김학실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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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인으로로서 사회활동을 하였던 아들 조영수(趙英秀)씨가 1988년에 어머니 김학실(金學實 1981년 작고)씨의 뜻을 이어 불우학생 장학기금으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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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 임동선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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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임승혁(林承赫)씨가 부친 임동선(林東善)씨의 유지를 받들어 1989년에 불우학생 장학기금으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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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 현제헌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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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현정씨는 부친(현제헌(玄濟憲)씨가 있던 부채를 갚으려고 채권자를 수소문 했으나 못 찾자 그 돈을 1989년에 꿈나무 기금으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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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 홍용희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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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홍용희(洪龍熹)씨는 대전출신의 원로 변호사였던 부친 홍긍식(洪兢植 1990년 작고) 유지를 받들어 불우 학생을 위해 1990년에 꿈나무 기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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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 배용호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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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배용자(裵龍子)씨는 부친 배영호(裵永昊 1989년 작 고)씨의 유지를 받아 1990년 꿈나무 기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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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40

- > 김이석·오흥선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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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김덕기(金德기)씨는 북한땅 원산에 살다가 6.25때 남한으로 피난 나와 부모(金利錫 ·吳興善)와 온갖 고생을 겪으면서 살다 부모가 작고 하였으나
묘소 조차 간수를 못한 한이 사무쳐 두분의 탄신 100주년이 되는 1990년과 1993년에 각각 추모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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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 함봉삼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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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함성진(咸成鎭)씨는 동아일보 전주 지사장을 지냈던 부친 함봉삼(咸鳳三 1991년 작고)씨의 추모하는 뜻에서 1991년과 1992년 2회에 걸쳐 불우청소년 장학기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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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 > 신영옥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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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트로 폴리탄 오페라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소프라노 신영옥(申英玉)씨는 어머니(김정숙)의 1주기를 맞아 귀국, 추모의 뜻으로 1994년과 1995년 2회에 걸쳐 꿈나무 기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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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 > 박노현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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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박흥규(朴興圭)씨와 며느리 이부일(李富一)씨는 아버지 박노현(朴魯鉉 1997년 작고)씨의 장례비를 절약한 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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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 > 이매자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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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양동숙(숙대 교수)씨는 어머니 이매자(李梅子)씨가 생전에 불우학생 장학에 관심이 깊었음을 추념하여 1999년에 장학기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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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 > 김차순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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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심태선(沈泰善)씨는 어머니 김차순(金次淳 2000년작고)씨를 추모하는 뜻으로 생활비를 아껴모아 1987년에 꿈나무 기금을 기탁했다.
심태선씨의 남편 조성균(趙成均)씨도 모친 박길순(朴吉順)씨의 추모장학 기금을 2000년 출연하여 부부가 다 모친 추모 장학기금을 심은 가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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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3
- > 원용복·조병례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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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원금자씨는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부모 원용복(1995년 작고), 조병례(1996년 작고)씨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2001년에 두분의 이름으로 꿈나무 기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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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28

- > 김성열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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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사장을 역임한 김성열(金聖悅 2002년 작고)씨의 유족은 장애인 재활과 교육에 보여왔던 고인의 뜻을 기려 부의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2002년)고인의 동생 김보열씨도 추가 기금을 보내왔다.(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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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주룡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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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던 부친 오상원(吳商源 1985년작고)씨의 1주기에 추모비 제막식을 마치고 부친의 유지를 받들어 꿈나무 기금을 기탁하였다.(198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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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태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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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시장에서 사업을 경영하는 강태성(康台成)씨는 6.25 동란 당시 1.4후퇴때 어머니를 평양에 남긴채 피난 나온 것이 못내한이 되어 여러해 저축한 돈을 1987년4월 꿈나무재단에 기탁하였다.